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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관객이 직접 선정하고 직접 시상하는 세계 유일의 상!

6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2008년 국내 개봉한 422편의 영화중

최고의 영화를 선정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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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장의 해부의 지존 김정훈선생님과 어휘의 메카 김현정선생님이 만났습니다.
우리 이제  손에 쏙잡히는 이 한권의 책으로 고득점의 길로 향해볼까요?
 
 
 기존의 A4크기의 토익책에서 벗어나
휴대하기 편리하게 가로 152mm 세로 208mm의 편리한 사이즈로
미니시리즈로 제작되었죠...총 페이지수는 354면!!
미니크로스에도 쏙 들어가는 부담없는 사이즈
지하철에서도 버스안에서도 계단을 거닐때도 손에 쏙 들고 있는 사이즈!
 
출판사도 다양한 영어관련서적을 출간하는 21세기북스
(유명한 영화사 이름과 흡사함!ㅋㅋ)
미니어쳐로 만든 제품이 귀엽듯이 한눈에 이런 깜찍한 책~하고 사랑하실겁니다.
총 RC 3SET로  이루어져있고 문제3SET뒤에 해설3SET식으로 되어있으니,실전그대로 풀 수 있답니당~
 
고득점정복을 겨냥하여 최상위  RC토익의 김현정선생님과 EBS 정기토익 예상문제풀이를 강의하고계시는 김정훈선생님이 합체하였으니, 정가 10,500원의 이 책에 얻을수있는 효율은  초극대화되었다고 할 수 있찌요!!~ 토익을 공부하다보면 어느순간 점수가 아무리해도 오르지않는 정체기에 돌입하죠!
그순간을 고득점으로 이끌어주는 발판이 되는 책 그 책이 바로 미니 모질게토익인것같아요...
쉬운듯하면서도 전체적으로 문제의 구성이 탄탄하고, 지문은 상당한 길이에 이릅니다.
꼭 타임지의 영자지문을 접하는듯한 느낌!!
 
그렇지만, 빠른 속도로 풀어나가게하는 놀라운 흡입력...
 RC모의고사를 푸는 느낌으로 언제 어디서나 쉽게 휴대하고, 어휘를 차곡차곡 넓혀갈수있는
고득점의 발판!! 만점은 보장할 수 없지만, 이 한권의 책이 800을 염두에 두고 RC 400이상에
한계를 느끼는 사람에겐 간결한 기본서라는 느낌!!~~
 
토익은 기본기+ 빠른 문제풀이속도가 있어야만 고득점정복이 가능하죠!!
전체적으로 흥미를 잃지않게 하는 문제의 수준, 그러면서도 긴 지문, 군데군데 맥락을 파악하기 힘든
중장문의 배치등으로 실제 토익을 치르기전 실력을 최종점검하는 기본서!!
 
점수에 스트레스받으신다면 지금당장 서점으로 향해서 펼쳐보세요!!
RC실전문제는 자매들이 많답니다. 여덟번째로 나온 RC실전문제... 미니모질게 시리즈로
토익을 정복하세요...
 
작지만 엄청난 실속을 가져오는 책!!
바로 그 책이 미니모질게토익시리즈^^
그중에서도 여덟번째로 탄생한 RC실전문제를 소개시켜드리네요! 조금 일찍 출현한 형들닮아
좋은점들만 벤쳐마킹했겠죠!!
 
무엇보다 수험생의,수험생에 의한,수험생을 위한 책들을 출간하는 21세기북스책 이니
더욱 믿음직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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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은 앤유라이브의 베타테스터로서 활동하면서 얻은 커다란 수확중 하나가  ucc제작에 관한 흥미이다.처음시작할때만해도 평상시에 웹써핑을 활용하고, 온라인 커뮤니티활동을 즐기는 나로서는 거의 부담없는것이었지만, 라이브단어가 붙은 라이브방송,라이브일기등등을 접할때 공연한 선택이 아닌가도 하였다.

 하지만, 매주 미션을 수행하면서 거듭 발전을 하게되었다. 단순히 라이브화면캡쳐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채팅방에 입력하는 내용을 라이브일기라는 이름으로 ucc에 출사표를 던지게되다, 이후 플래시프로그램의 일종인 스위시로 라이브일기ucc를 제작하여, 앤유컨텐츠로 만들기에 이르렀다.

그렇지만, 대망의 마지막 미션은 자그마치 한시간동안 라이브방송을 수행하는것이었다. 그래!!
지금까지 미션을 완료하며 해온게 있는데, 마지막 미션만큼은 제일 나은 컨텐츠로 모두에게 도움되는 주제를 담아보자 생각했다. 워낙 노련한 분들이 라이브를 잘 수행하는 터라, 본인은 6일간 하루 7시간씩 취업을 위해 최근 익혔던 엑셀을 떠올렸다. 서투른 솜씨지만, 한번 강의처럼 만들어보자 생각했다.

몇년만에 해보는 캠타시아는 버벅거리는 컴퓨터에서도 캡쳐영역을 잘 잡아내더라니,, 내친김에 9년차 샤이버쟈키 인생님의 라이브방송을 전체화면녹화해보았다. 녹화를 끝내고 뿌듯하게 "앤유라이브에 올릴테니 보세요." 그러나 인코딩속도에서도 무척 더디어보인다. 몇시간 작업끝에 거의 인코딩이 완료되었나보다 했는데, 이젠 다운상태에 이른다.

"아뿔싸, 졸지에 공갈범이 된것같다. 쪽지로 인생님께 시스템에러로 녹화물이 날아갔다고 했다.인생님은 그런 일 저도 많아요.하면서 두둔한다. 다음날 컴터를 켜니 자동복구가 뜨는게 아니겠는가?
그 기쁨도 잠시...10여분의 분량만이 살아돌아왔다. 그나마도 다행이다싶어 올리려는데, 허걱 10분짜리 용량이 웬만한 2시간짜리 용량에 필적한다.

"세상에 어찌 이런 일이..."

본인또한 라이브녹화를 해야했기에 원인을 찾느라 몇시간을 보냈다. 오기의 사나이 결국에 제대로 된 용량으로 녹화를 하는 방법을 터득했다. 그 터득한 방법으로 제법 그럴싸한 40분짜리 강의또한 제작하여 한시간 라이브방송녹화또한 가능했다.
이제 그 tip을 알려주고자 한다.
---------------------------------------------------------------------------
먼저 캠타시아를 실행한다.
make a recording을 클릭하면
조그만 창으로 캠타시아를 나타내는 메뉴가 위치한다.
select area를 누르고, 실행시킬 프로그램이나 창에 위치하면 자연스럽게 빨간색영역이 설정된다.
자동인식이라고 할까?

여기서 잠깐, F9를 눌러 녹화에 들어가기전에 잊으면 안될것....
압축코덱으로 설정을 바꿔놔야 한다. 이것이 멀쩡한 10분짜리가 1기가가 넘는 용량으로 뻥튀기한 원인이다.
먼저 전체메뉴의 tool>options>program에서 autosave부분에 있는 autosaveinterval을 60분정도로 해준다.
30분정도의 녹화분량이면 30분으로 해도 되고!!
그리고 capture창의 메뉴.조그만 창으로 따로 뜨는것(제목이 camtasia recorder라고 되어있는)...
tool>options에서 avi를 체크해주고 ( 이제 캠타시아 파일형식이 아닌 avi로 기본 저장되는것이다.)
그리고 비디오,오디오탭의 압축방식,포맷형식을 클릭 변경해주면 된다. 본인은 microsoft video1으로 선택했다.
아참 effet> corsor> highlight cursur& clicks 를 체크하면 타이핑하는 소리와 함께 마우스 클릭하는 효과를 추가해줄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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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만든 강의형 라이브영상은 다음과 같다..허접한 솜씨지만 맘껏 감상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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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Techwin co Ltd | Digimax A503 Kenox D503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1000sec | F/7 | 0EV | ISO-400 | Unknown Flash:64 | 2006:01:02 01:40:27

 2008년 12월즈음  고등학교친구와 함께 안면도여행을 가게되었습니다. 떠날무렵 서리발서린 눈발이 날리기 시작했지만, 도시를 떠날때는 맑은 날씨였습니다. 천수만 방조제를 지날무렵에는 정말 먹구름이더군요..
꽂지로 향해 차에서 내리니 매서운 모랫바람만이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추억한장 안남기고, 되돌아오기는
허무한것같았습니다. 하나둘씩 추억으로 삼을만한것들이 있어야 되돌아봤을때 떠올릴수있고, 감회를 되새길수 있기때문이죠... 생각치도 않았던 바다모랫바람에 풍경이 담길만한곳에 자리잡는대로 찰칵해야했습니다.
 이 사진은 악천후속에서 노이즈섞여 보기않좋은 사진일지 모르지만, 추억이 담겨진 사진이라
제 블로그에 올려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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