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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RA 체험단모집   With iprosumer

 

 2011년 기분좋은 체험단소식들이 많이 전해지네요!~

카르페디엠( Carpe Diem) : 살아가고 있는 지금 이 순간 충실해라..즐겨라는 의미를 신묘년 한해 되새기는 중입니다.

하루종일 책을 펼쳐보고( 평균적으로 10시간정도 되죠), 그밖의 시간들은 컴퓨터작업을 하는 홈오피스족인 저에겐 의자는

Must Have It 아이템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군복무기간 직원분들이 쓰시는 여분의 중역의자를 체험한 이후 그 편안함에

오랜시간 앉아서 능률을 높이기엔 의자가 좋아야 한다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습니다.

 

파트라 모노의자는 유연한 일체감을 증명하는 '틸팅'의 섬세함이 돋보이는 제품이네요!

편안함을 간편하게 살펴보는 방법은 등받이의 길이와 외면에서 풍기는 일체감에서 느껴보시면 됩니다.

옆면에서 바라본 등판의 모양이 인체공학적으로 활처럼 휘어져있어야 하구요. 여기에 등받이의 길이가 충분하고, 높낮이/팔걸이조정이

뛰어나면 최적의 제품입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저가형의 제품은 두툼한 밑바닥이 특징이고, 인터넷을 검색해서 산 결과 몇달이 안되어 곳곳에서 삐그덕 소리를 내고 있으며...

그 어떤 일체감이 느껴지지않아 거북이목 상태로 학습/작업하기 일쑤... 일어서고나면 온몸이 뭉친듯 피로감을 느낍니다.

 

2011년 과연 이런 체험과는 거리가 먼 저에게도 행운이 찾아오려나요?~*^^*

좋은 정보는 공유하고 다같이 참여하는게 멋있겠죠!~ 모두의 행운을 기대하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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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씨밀레_hong

 삼성 ML-1665K프린터는 세계최소형으로 출시된 16PPM의 지극히 경제적인 레이저프린터입니다. 타사의 레이저프린터에 비해서, 또한 자사의 다른 레이저프린터 라인업에 비해 소형 카트리지를 채택한 이 레이저 프린터 제품을 처음 접할때, 과연 왜 경제적일까?하는 궁금증에서부터 체험을 했습니다. 받아보는 순간 둔탁한 디자인만이 눈이 띄이던 기존의 프린터들과 다른 면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우선 다른 많은 제품들이 카세트라고 불리우는 문서급지함을 채택한 프린터라는 점입니다. 
 ML-1665K는 레일을 펼치듯, 각종 문서급지/배지방식을 걸치는 방식으로 설계했습니다. 따라서 보통 20cm정도의 폭을 가진 책장등에도 쏙 들어가는 깜찍한 레이저프린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최소형으로 제작되면, 차빼고 포빼고 필수적인 기능들이 확보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은 갈수록 빨라지는 레이저프린터를 비롯한 신제품 출시주기와도 맞물려 있을것입니다.  ML-1665K는 직관적인 스마트패널을 바탕으로 화면에 보이는 중요한 정보들을 버튼클릭하나만으로 출력할 수 있는 원터치프린트, 필요한 정보들만 스크랩하듯 모아서 출력할 수 있는 애니웹프린트기능등이 더해진 레이저프린터입니다. 전체적으로 무광의 색채에 테두리부분은 유광으로 처리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곡선처리가 되어있으며, 배지부분은 12도정도의 각도로 펼쳐져 있어, 기존의 책상위의 사물들과 어우러지는 디자인을 강조했습니다. 레이저프린터를 사용한 지 십여년이 된 지금 투박한 디자인에서 식상한 분들께, 커피한잔 따뜻하게 잔에 담길 잠깐의 시간동안 따끈한 인쇄를 기대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는 레이저프린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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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씨밀레_hong
               
 티스토리에 1년반만에 돌아와 포스팅이란것을 시작합니다. 저는 일상의 소소함을 0u하고자 하는 소소한 블로거랍니다. 싸이월드에 자신만의 추억을 담아놓듯이 살면서 느껴보는 중요한 흔적들을
블로그에 남기려고 합니다. 본 리뷰는 제가 3월23일 화요일 편집작업을 통해 네이버블로그(Junseo's 세상파닥거림:
http://blog.naver.com/sions2002)에 먼저 포스팅한 내용이며,
각종 체험후기사이트에도 올려져있는 내용입니다. 삼성레이저프린터 ML-1665K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초소형, 조용한 거리의 소리보다도 더 조용한 저소음,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책정된 레이저프린터 제품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2년이 넘었습니다. 출력량이 일반적인 사용자보다 많은 편이었기때문에 레이저프린터만의 경제성, 출력물에 대한 만족도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20PPM(분당 20장을 출력하는 최대속도)이하의 레이저프린터제품은 개인이나 중소형 사무실을 주타킷(Main Target)으로 삼고 있습니다. 개인이 구매를 할때 제일 먼저 고려할 요소는 단연코 구입비용과 유지비용적 측면일것입니다. 이에 따라 10만원이하대의 한층 낮아진 가격과 개인에 맞춘 기능이 가미된 레이저프린터제품이 작년을 정점으로 쏟아지기 시작합니다. ML-1665K또한          그러한 제품중 하나입니다.
 무엇보다 전체적인 구성이 뚜껑을 젖히면 갖가지 부속품들이 펼쳐지는 참신함, 무광과 하이그로시의 조화,부드러운 곡선디자인이 돋보입니다. 바야흐로 지금은 Design만이 살아남는 시대에 눈을 사로잡는 요소입니다. 또한 버튼클릭만으로 인터넷 전체창을 출력할수도 있고, 눈앞에 보이는 그 화면 그대로 인쇄하는
원터치프린터기능,
드래그앤 드롭방식으로 필요한 정보만을 따로 스크랩북으로 구성할 수 있고, PDF등의 다른 파일로도 저장,출력가능한 애니웹프린터기능이 가미된것이 특징입니다.
 앞으로 몇편의 리뷰를 통해 저는 최대한 객관적이고, 세세한 레이저프린터 체험후기를 올리려 합니다. 일단은 지극히 부드러운 곡선지향의 프린터, 좁은 공간에도 놓을 수 있는 세계초소형의 모노레이저프린터라는 것을 실제로 박스를 개봉해보니 실감하겠습니다.
말그대로 소리없이 작은것이 강하다는것을 보여주는 레이저프린터 체험  Story 1탄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초소형의 규격, 저소음의 성격을 지닌 레이저프린터의 전체적인 외관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특별히 제품리뷰를 위한 디지털카메라가 없고, 카메라폰으로 접사촬영했습니다. (좋은 카메라 하나 장만해야될텐데...^^)  2탄에서는 ML-1665K의 세부적인 기능과 스펙을 살펴볼 것이며, 3편에서는 활용도측면에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프린터 체험후기를 읽어주신 많은 누리분들께 감사드리며, 보다 더 나은 리뷰로 찾아뵙겠습니다.

■ 1차 포   스   팅 : 2010. 3. 26
■ 2차 수정포스팅 : 2010. 3. 29

Posted by 씨밀레_hong


그대들을 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