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컨텐츠에 관해서는 관심이 많았지만, 편집한 ucc만 보았을뿐,내가 직접 Live로 참여하게된것은 이번이 첨이다. 지금은 베타ver.에서 비상하고 있는 앤유 Live에 대한 리뷰시간이다.
우선 앤유는? 아프리카나 판도라 다음팟처럼 멀티미디어컨텐츠를 모아놓은 장이다. 아직 시작단계는 많지는않지만 올린것들마다 잼나는것들이다. 그리고 단순히 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영상물을 보여주는데 그치는 기존의 사이트에서 벗어나 일상사중심으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의 구현한것이 큰 특징이다. 하루동안에 한 일들을 자체적인 웹캡쳐프로그램으로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고, 의학/컴퓨터적인 전문적인 분야에 관해서도 정보를 얻을 수있다.
장터에 오면 흥정하는 손님,흥정받아주는 넉넉한 가게주인 , 놀이패 구경하는사람 어우러져야 잘돌아가는 장터일터....친절한 MissU같은 운영자, 잠재적인 고객, 심플하면서도 쌍방향적인 컨텐츠 고루 3박자를 갖춘 인터넷 쌍방향 커뮤니케이션공간!!
모듈자체도 서버에서 공급한다. 심지어 웹캡쳐,웹캠등등....(쓸모있는 정보공유, 새로운 UCC의 확대) Active X기반의 기존의 서버와는 달리 Flash기반의 동적인 모듈로 구성되어 있다. 앤유는 SK브로드밴드서비스가입자라면 간편하게 로그인할 수 있다. 기존 거대한 인터넷 하나포스망에서 별도의 서버로 가동되기 때문이다. 타 인터넷회사를 이용한다해도 누구든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http://andu.hanafos.com/
리뉴얼된 앤유의 사이트를 지나가는 기럭지소년이 쳐다보고있다.
앤유 라이브 꾼을 모집합니다! 이 문구가 보이는가?
기존의 컨텐츠가 매니아층 특히 dj에 의해 실시간또는 재방송,영화방송등의 형태로 이끌어졌다면,앤유의 라이브꾼은 일상속의 평범함속에서 끼를 가진 사람들을 찾는다. 보통 UCC는 User created Contents의 약자이다. 즉 사용자 생산창작 콘텐츠를 말한다. 반면 UGC는 User Generated Contents, 사용자생성콘텐츠의 개념이다. 즉 변형과 편집,유통된 콘텐츠가 대부분이기때문에 일상생활속에서의 콘텐츠를 발굴하는 앤유는 기존의 유수의 사이트와는 차별화를 두고있음이다.
또한 곳곳에는 광고속의 깜찍함처럼 Miss-U의 세심함이 배여있다.
수많은 질문에도 그녀는 전혀 지치지않는듯하다.
오히려 그것을 즐기는듯하다.
아직까지도 베일이 가려져있는 그녀,,,그녀는 광고속의 주인공일까?
앤유를 가까이할수록 그녀에 대해 속속들이 알게될것이다.
그녀는 선물을 퍼주는 산타천사소녀....?? 천사는 맞는데, 소녀가 아닐지도....
11월6일 앤유체험단활동을 시작한 이후 이틀째인가? 이 리뷰를 작성한 시점이다. 이후 며칠이 지나 로지텍에서 생산한 퀵캠 E2500을 미션수행선물로 부여받은 나는 앤유체험단 그린매니아였다. 블로거의 체계를 겪지않은 나로서는 많은 학습이 되고, 지속적으로 앤유라이브공간을 찾는 이들과 교류를 하며 정보를 많이 얻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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